단전·단수로 집 떠난 입주민 한때 822명임시 거주시설 머무는 주민 19일 현재 84명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조사관들이 8일 오전 인천 서구의 한 정비소에서 지난 1일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에 대한 2차 합동감식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합동감식이 진행된 정비소에는 벤츠 측 관계자들도 찾아와 감식을 참관했다. 2024.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시명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 "강화 특수성, 사람 돌아오게 만들 기회로 역이용해야"김포도시공사-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 부지제공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