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개항에 1339명 더 필요한데 증원계획 전무" 주장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조합원들이 30일 인천공항 2터미널 앞에서 열린 2024년 총파업 출정식에 참석해 인천공항 4단계 건설공사 준공에 따른 인력충원, 4조2교대,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공항파업자회사관련 기사"고의로 화장지 투척"…인천공항 변기 파손한 노조원 검찰행경찰, 공항 파업 중 '막힌 변기' 의혹 노동자 3명 수사인천공항 노조 간부, 단식 열흘째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APEC 관문' 김해공항서 총파업…외국인 관광객들 '의외의 반응'울산공항 자회사 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