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등 중국 e커머스 짝퉁 4만9천개 적발…아이돌 굿즈도 1400여개(종합)

전년 동기대비 30% 증가…샤넬·디올 등 명품 위조 1만여개

본문 이미지 - 인천세관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중국발 e커머스(타오바오,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 짝퉁제품 5만여개를 적발했다.ⓒ News1 이시명 기자
인천세관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중국발 e커머스(타오바오,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 짝퉁제품 5만여개를 적발했다.ⓒ News1 이시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세관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중국발 e커머스(타오바오,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 짝퉁제품 5만여개를 적발했다. 이중 해외 명품 모방 제품은 1만890개, 국내 브랜드 사칭 상품은 1497개로 집계됐다. ⓒ News1 이시명 기자
인천세관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중국발 e커머스(타오바오,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 짝퉁제품 5만여개를 적발했다. 이중 해외 명품 모방 제품은 1만890개, 국내 브랜드 사칭 상품은 1497개로 집계됐다. ⓒ News1 이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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