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주권자 의사 표현 위한 정당 행위" 주장11일 재판장에서 A 씨의 행동을 지지하는 한 여성이 든 손수건.2024.6.11/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전국 사전투표소 및 개표소에 불법카메라를 설치한 40대 남성 유튜버 A씨가 지난 3월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3.3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박소영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선거법' 재판받는 공무원 4급 승진 임용인하대병원, 하나은행과 '유산 기부 문화 활성화'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