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모멸적 행위 서슴지 않아"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차량을 빼달라고 요구한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공동상해)를 받는 30대 전 보디빌더 A씨가 지잔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295명에 131억 사기' 인천 지역주택조합 일당 송치인하대병원, '조로증 핸드북' 한국어판 번역 재능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