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된 민원인 7명 중 5명엔 "혐의 인정 어려워"악성민원에 시달린 끝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김포시 소속 9급 공무원 A 씨(39)를 기리기 위한 근조화환이 김포시청 본관 정문 앞에 줄지어 있는 모습. ⓒ News1 이시명 기자이시명 기자 [오늘의날씨]인천(2일,금)…아침 최저 -16~-11도, 강추의 지속"트럼프 대통령에게 도움을"…서해 피격 유족 美 대사관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