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폭탄' 김포 공무원 숨지게 한 악성민원인 "3명 이상"…검찰 송치되나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수사 이달 마무리

김병수 김포시장이 유세연 김포시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함께 3월13일 오전 김포경찰서를 방문해 숨진 9급 공무원 A 씨(39)에게 '민원폭탄'을 넣은 인터넷 카페 회원들에 대한 수사의뢰서를 제출하고 있다. (김포시 제공) 2024.3.13/뉴스1 ⓒ News1
김병수 김포시장이 유세연 김포시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함께 3월13일 오전 김포경찰서를 방문해 숨진 9급 공무원 A 씨(39)에게 '민원폭탄'을 넣은 인터넷 카페 회원들에 대한 수사의뢰서를 제출하고 있다. (김포시 제공) 2024.3.13/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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