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투자" 사기…검찰 맞항소"형량 지나치게 가벼워"11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검찰청 앞에서 480억 원대 맘카페 상품권 사기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카페 운영자에게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인천 중구,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인천시교육청, 신설학교 8개교 명칭 공모…14일부터 2주간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