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을 돌아가야"…소래생태공원 사유지 산책로 막혀 주민 불편

토지소유 업체 '사유지 주장' 펜스로 막아
인천시·업체, 공원화 계획 장기화로 '갈등'

본문 이미지 - 13일 오후 2시쯤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서창지구 사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 펜스 앞에서 주민들이 '출입금지' 안내문을 보고 있다.2024.3.13 ⓒ News1 박소영 기자
13일 오후 2시쯤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서창지구 사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 펜스 앞에서 주민들이 '출입금지' 안내문을 보고 있다.2024.3.13 ⓒ News1 박소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서창지구를 향하는 길을 막는 펜스에 붙어있는 안내문 일부.2024.3.13 ⓒ News1 박소영 기자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서창지구를 향하는 길을 막는 펜스에 붙어있는 안내문 일부.2024.3.13 ⓒ News1 박소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 생태공원.2024.3.13 ⓒ News1 박소영 기자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 생태공원.2024.3.13 ⓒ News1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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