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디지털 대전환의 해…2월 중 진단 완료 후 본격 업무이학재 사장 "경쟁력 확보…세상을 바꾸는 공항 만들 것"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024년을 '디지털 대전환의 해'로 선포하고 전 분야에 대한 디지털화를 선언했다. 이 사장이 디지털화 도입 예정인 셔틀버스에 탑승해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2024.1.11/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인천공항(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2024.1.11/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