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 집단민원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줄인 계양구…학부모 '반발'

본문 이미지 -   1일 인천 계양구 해서초등학교 학생들이 횡단보도 녹색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너고 있다. .2023.12.01/ 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
1일 인천 계양구 해서초등학교 학생들이 횡단보도 녹색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너고 있다. .2023.12.01/ 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찾은 인천 계양구 해서초등학교. 인도를 침범한 트럭 사이로 한 학생이 등교에 나서고 있다.2023.12.01/ 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
1일 찾은 인천 계양구 해서초등학교. 인도를 침범한 트럭 사이로 한 학생이 등교에 나서고 있다.2023.12.01/ 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