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아닌 살생" 세계음식문화거리조성안 빠진 함박마을 상인들 '울분'

지역주민 철저히 배제…"외국인 사건사고로 피해만 고스란히"

본문 이미지 - 1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연수구청 청사 앞에서 함박마을 상인 50여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음식문화거리 조성 계획에 빠진 내국 상인들을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상생이 아닌 살생" 정책이라고 비난하며 울분을 토했다.2023.9.18/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1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연수구청 청사 앞에서 함박마을 상인 50여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음식문화거리 조성 계획에 빠진 내국 상인들을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상생이 아닌 살생" 정책이라고 비난하며 울분을 토했다.2023.9.18/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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