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시계로 자금세탁"…32억 챙긴 보이스피싱 일당 34명 검거

수도권, 부산 일대 유흥가 빌라 옮겨다니며 수사망 피해

본문 이미지 -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범죄단체조직죄 등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A씨(26) 등 24명을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해 같은 혐의로 붙잡힌 조직원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후 이들로부터 범죄 수익금 등을 압수했다.(인천경찰청 제공)2021.11.17/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범죄단체조직죄 등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A씨(26) 등 24명을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해 같은 혐의로 붙잡힌 조직원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후 이들로부터 범죄 수익금 등을 압수했다.(인천경찰청 제공)2021.11.17/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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