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현대 만나는 ‘시간의 유희’…곤지암도자공원 12일간 향연공연·체험·마켓 결합…세대 아우르는 복합 문화축제로 진화지난해 열린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개막식 때 모습.(광주시 제공)지난해 열린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에서 한 관람객이 물레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광주시 제공)지난해 열린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도자기들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광주시 제공)관련 키워드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현대감각물길품격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伊 피렌체시에 "자매결연·청년 교류하자"김이탁 차관 “용인 동백신봉선·언남동천선 추진 관계기관과 협력”관련 기사"인공지능 시대 속 광주왕실도자 알릴 방향은"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24일 곤지암도자공원서 정기 공연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24일 개막…"전통 계승·시민 참여 복합 축제"경기 광주시, 서울 강남구민회관서 15일까지 '왕실도자특별전'광주요, 신세계 강남점 리뉴얼 오픈… 전통과 현대가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