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현대 만나는 ‘시간의 유희’…곤지암도자공원 12일간 향연공연·체험·마켓 결합…세대 아우르는 복합 문화축제로 진화지난해 열린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개막식 때 모습.(광주시 제공)지난해 열린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에서 한 관람객이 물레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광주시 제공)지난해 열린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도자기들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광주시 제공)관련 키워드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현대감각물길품격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관련 기사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24일 곤지암도자공원서 정기 공연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24일 개막…"전통 계승·시민 참여 복합 축제"경기 광주시, 서울 강남구민회관서 15일까지 '왕실도자특별전'광주요, 신세계 강남점 리뉴얼 오픈… 전통과 현대가 '공존'경기 광주시, '왕실 국제도자심포지엄'…24일 곤지암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