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은 징역 15년 선고…'양형 부당' 양측 모두 항소사망자 23명이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2024년 8월 2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박순관박중언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파견법총괄본부장항소박대준 기자 "책 나와라 뚝딱"…5월 2~5일 파주출판도시 어린이 책잔치'고양 일산테크노밸리' 24일부터 20개 필지 6만㎡ 분양관련 기사'아리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23명 죽었는데 말도 안 돼"(종합)'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 15년→징역 4년 대폭 감형(상보)"전조증상 외면"…檢,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에 2심서 20년 구형(종합)檢, 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박순관 대표 2심서 징역 20년 구형(상보)[속보] 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