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은 징역 15년 선고…'양형 부당' 양측 모두 항소사망자 23명이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2024년 8월 2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박순관박중언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파견법총괄본부장항소박대준 기자 명지병원, 저소득층 100가구에 추석 비용 1000만원 전달킨텍스, 추석맞이 7개 시군 취약계층 200가구에 '행복 꾸러미' 나눔관련 기사'군납전지 검사조작' 에스코넥·아리셀 전 직원들 2심도 집유대법원, 오늘 중대재해처벌법 양형기준 본격 논의'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2심 징역 4년에 불복…검찰, 대법 상고대법원, 내달 중대재해처벌법 양형기준 수정안 검토'아리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23명 죽었는데 말도 안 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