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친부 A씨가 12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4.12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양주아동학대치사검찰송치경찰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많이 반성"…3살 아들 학대치사 친모, 법정서 선처 부탁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3살 아들 학대 사망' 친부 첫 재판…"말 안 듣는단 이유로 학대"'양주 3살 아동학대 사망사건' 친부 이달 28일 첫 재판3살 아들 돌침대에 내팽개쳐…20대 친부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