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친부 A씨가 12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4.12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양주아동학대치사검찰송치경찰양희문 기자 하남시, 대광위에 위례신사선 연장·하남IC 개선 등 광역교통대책 건의여주시, 17일 명성태황후 탄신 175주년 숭모제 개최관련 기사'양주 3살 아동 사망' 친부 징역 30년 구형…유사 사건선 징역 12년·17년'양주 3살 아동 학대 사망' 20대 친부에 징역 30년 구형"많이 반성"…3살 아들 학대치사 친모, 법정서 선처 부탁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3살 아들 학대 사망' 친부 첫 재판…"말 안 듣는단 이유로 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