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친부 A씨가 12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4.12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양주아동학대치사검찰송치경찰양희문 기자 '두물머리 살인' 피해자 추정 시신 반년 만에 발견…남한강서 인양(종합)마트 근로자 임금 8200만원 체불한 악덕 업주 재판행관련 기사'3살 아들 학대 사망' 친부 첫 재판…"말 안 듣는단 이유로 학대"'양주 3살 아동학대 사망사건' 친부 이달 28일 첫 재판3살 아들 돌침대에 내팽개쳐…20대 친부 구속 기소양주 3살아동 사망 원인은 '비우발적 외력'…국과수 최종 판정훈육이라며 2년간 학대 정황…양주 3세 장기간 폭행 끝에 숨진듯(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