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안전 문제 없었다…이달 초 수리 완료" 안양시, 민원 접수 직후 행정 지도3월 말 추돌 사고로 후면부가 심하게 파손된 채 안양 시내를 주행 중인 전기버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경과원, AI·빅데이터 기반 바이오 인재 500명 양성 나선다음경택 "24분 만에 끝난 안양사랑페이…선착순 복불복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