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호주 타운즈빌시 유명 라디오 방송인 스티브 프라이스 씨(가운데)가 화성행궁을 둘러보고 있다.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뉴스1 경기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호주 타운즈빌시 유명 라디오 방송인 스티브 프라이스 씨(왼쪽)가 선은임 문화체육교육국장을 인터뷰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뉴스1 관련 키워드수원경기호주타운즈빌김기현 기자 '수십억대 동탄 전세사기' 중앙지검 수사관, 필리핀 세부서 잡혔다경부선 기흥IC 부근서 25톤 화물차 화재…운전자 대피관련 기사'北 내고향 축구단' 수원 방문, 본격 준비개막 2주 만에 대체 선수만 4명…'외인 투수' 부상에 우는 구단들北 '여자축구 클럽' 방한 성사될까?…5월 수원서 AWCL '준결승''수원 축구' 동반 비상…수원삼성·수원FC 전승·수원FC 위민 AWCL 4강여자 ACL 준결승·결승 수원서 개최…北 내고향여자축구단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