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시간 만에 복구…'합선' 원인 추정ⓒ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사건의 재구성] "외상값 갚아" 한마디…7년 인연, 피로 끝났다"소화기 있어도 못쓰는 경우 태반"…경기소방 '안전문화 캠페인'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