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즐기고 있다. 서울을 대표하는 '여의도 봄꽃축제'는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2026.3.31 ⓒ 뉴스1 김민지 기자유재규 기자 검찰 'SPL 공장 근로자 사망' 강동석 전 대표에 2심서 징역 3년 구형광명시 "전문가 의견으로 대규모 공원조성 사업 완성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