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접근 금지 상태서 빌라 침입…"갈 곳 없어 들어가 잤다" 김기현 기자 화성서부경찰, '외국인 자율방범대' 15명→35명으로 확대군포시, 지방세 고질·상습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