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1개 동 태웠지만 인명 피해 없어ⓒ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파주물류창고화재양희문 기자 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관련 기사새벽 파주 물류창고 불…1개동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진화파주 조리읍 물류창고 불…한때 대응 1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