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용의자 긴급 체포…진술 일체 거부헬기 등 투입 1시간 20여 분 만에 모두 진화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2/뉴스1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2/뉴스1관련 키워드방화팔달산수원김기현 기자 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관련 기사'수원 팔달산 7곳 동시 방화' 40대 구속 송치…끝까지 혐의 부인수원시,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돌입…"고의·실수 불문 엄정 처벌""산책 나간 것" 황당 변명…수원 팔달산 7곳 불지른 40대 구속수원 팔달산 방화 용의자 "산책 나간 것"…혐의 일체 부인수원 팔달산서 방화 추정 화재…용의자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