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공공·금융기관 사칭…총 2억 7300만원 상당 골드바·현금 편취피의자 검거 현장. (경기 광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뉴스1사설 중계기. (경기 광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뉴스1김기현 기자 '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송치…수사 1년여 만에(종합)'고가도로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오산시장 등 10명 송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