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공공·금융기관 사칭…총 2억 7300만원 상당 골드바·현금 편취피의자 검거 현장. (경기 광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뉴스1사설 중계기. (경기 광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뉴스1김기현 기자 수원 근린생활시설 1층 식당서 화재…5명 대피"보닛서 연기난다"…용인 19층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