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11월1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성남시 분당구 화천대유 자산관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나르고 있다. 2021.11.17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동탄서 술 취해 배달기사 찌른 30대, 징역 15년 구형"선지 안 먹어야지"…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