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2학년에 명지대 인프라 활용한 실습형 교육…3학점 인정용인지역 일반고 2학년 학생들이 명지대에서 '반도체 제조' 과목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용인교육지원청 제공)관련 키워드용인교육지원청지역자원공유학교김평석 기자 "통학 안전 이상무" 경기 광주시, 광남초 전용 승하차 구역 신설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 '지역화폐 인센티브 8%→10%·상시 페이백관련 기사용인시의회 임시회…반도체 인재 양성 조례안 등 14건 심의용인시, 미인가 대안교육기관 청소년도 급식비 지원…21억원 투입단국대, 스포츠·AI 융합 창업생태계·유니콘기업 육성 나서정춘숙 전 의원, 용인시장 예비후보 등록…“이겨본 사람이 이긴다”충북교육청 '교직원 응급처치교육' 강화…상설교육장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