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접수센터 개소 및 물류비·금융 지원 등 대응책 마련 주문김동연 경기도지사. ⓒ 뉴스1최대호 기자 "175명 정원인데 350명 타"…김동연, 김포검단 5호선 연장 통과 호소경기도 특사경, 소비기한 경과 등 설 성수식품 불법행위 34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