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대상자, 차량 운전석에 다리 끼여 고립…혈압 저하 등 위태소방, 중증도 분류 후 응급 처치…보호자 만류 속 대형병원 이송 사고 현장. (분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4/뉴스1경기 분당소방서 서판교119안전센터 소속 박아름 소방사(왼쪽부터), 박태훈 소방교 , 백형규 소방장. (분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4/뉴스1김기현 기자 영동고속도로 동수원TG서 3중 추돌…1명 사망·4명 부상(종합)이재준 "'경기국제공항 건설' 제7차 공항 종합계획에 반영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