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아무런 죄 의식 없이 유흥 즐기고 금품 수수"대한민국 법원 로고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경찰공무원뇌물수수유흥접대징역양희문 기자 BTS 공연장 티켓 팔찌 500개 도난…경찰, 용의자 특정 난항[오늘의 날씨] 경기(18일, 토)…낮 24~28도, 초여름 기온관련 기사뇌물 받고 간판 정비 사업 몰아준 익산시청 공무원, 징역 1년→ 2년미화원 상대 '계엄령 놀이' 강요…양양 공무원 징역 1년8개월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순직 해병 사건 관여' 김화동 대령 재판, 7월 본격 시작'서부지법 난동' 집회 참가자들 30일 대법 판결…다큐 감독도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