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30여 명 대피…확인된 인명 피해 없어 김기현 기자 "돈 받고 남의 집 테러"…'보복 대행' 작년 평택서도 발생분당 7층짜리 근린생활시설서 큰불…의원 환자 등 84명 대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