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폭발물 설치 협박성 메시지가 접수된 카카오 사옥을 순찰하고 있다. ⓒ 뉴스1최대호 기자 새안양회-동방산업, 안양 삼덕공원서 '짜장차' 나눔 행사김동연, 20일 도정 복귀…"1조6천억 추경으로 민생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