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방 투자 사기' 피해 호소…"신속 수사해줬으면 하는 바람에"A 씨 범행 장면. (유튜버 '추천하는 남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뉴스1 경기 평택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김기현 기자 성남 다세대주택 지하서 불…60대 남성 중상대학 개교 기념 예식 중 노조 시위…法 "예배 방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