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기계화사단 기드온대대 소속 김연상 대위(오른쪽)와 심영찬 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수기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육군수기사화재진화양희문 기자 잔소리 듣고 아버지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구속 기소'면허취소 5배' 혈중농도 0.403% 만취운전 40대…집유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