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신청 내용과 실제 행사 성격 다르다' 판단"김동연 경기지사도 킨텍스 사장에 '대관 취소' 촉구김동연 경기도지사. 2026.2.2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징역 5년 구형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불가능'…성남시, 6개월치 재고량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