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2·은2·동1 역대 최고 성적…쇼트트랙 최강 실업팀 입증경기 성남시 빙상팀이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송용환 기자 '계엄 트라우마'가 바꾼 경기 정치 지형…시장 예비후보 '파란색' 물결"세무사 아무나 하나?…전문성 중요" 회원보수교육 대구서 시작관련 기사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람보르길리' 김길리, 슈퍼카 '람보르기니' 타고 집에 간다李대통령, 올림픽 단독 중계 겨냥 "국제행사 국민 접근성 보장해야""학업 때문에"…美 여자 아이스하키, 트럼프 대통령 초청 거절'동계 올림픽' 한국선수단 본진 오늘 귀국…공항서 환영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