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2·은2·동1 역대 최고 성적…쇼트트랙 최강 실업팀 입증경기 성남시 빙상팀이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송용환 기자 경기신보,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지원한준호, 경기지사 직속 '규제합리화위' 공약…"중첩 규제 구조 개선"관련 기사'장애인 체육' 알리미 김윤지 "장애 학생도 적극적으로 나서야"'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김윤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파"'스키여제' 시프린, 통산 6번째 알파인 월드컵 1위…여자부 최다타이이해인,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연속 톱10 도전'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슈퍼카 의전→3000만 원 포상금까지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