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출마자들 김용과 기념 촬영…'명심(明心)' 선점 치열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이 2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대통령의 쓸모‘ 출판 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이 2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대통령의 쓸모‘ 출판 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최대호 기자 내 스마트폰에 악성앱이?…'경기도 스마트폰 보안관' 출동수원 대표 독립운동가 7인 확정…차인재 선생 추가 선정관련 기사이진숙 "대구시장 나간다"→유영하 "단일화 없다…보궐 공천? 탈당하면 어림없다"'재선 도전' 우승희 vs '행정 전문가' 최영열…영암군수 양자 대결서정욱 "항고기각으로 주호영 포기, 문제는 고집불통 이진숙…달랠만큼 달랬다"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경선, 가·감점으로 엇갈린 '희비'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民 강세 속 국힘·진보·정의·무소속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