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윤희 기자 화성시, 전국 AI 행정 경연서 4위…공공 AI 해커톤 우수상안민석 "새로운 결단 필요"…교권 보호 첫 공개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