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상상적 경합 관계"…검찰 "법리 오해"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송금쌍방울이화영김성태수원지법법원검찰항소배수아 기자 경찰, 삼립 시화공장 '손가락 2명 절단 사고' 수사전담팀 편성유은혜, 세월호 12주기 기억교실 방문 "'잊지 않겠다' 약속 꼭 지킬 것"관련 기사쌍방울 김성태, 불출석 사유서에 "이재명 공범 아냐…연어 술파티 불가능"쌍방울 前부회장 '70만 달러, 李방북대가' 증언에 범여 "위증 책임 물을 것"송언석 "국정조사인가 국정조작인가…진실 가릴 수 없다"선서 거부·허위 조서·리호남 행적…쌍방울 청문회 '파열음'(종합2보)이정현 수원고검장, '연어 술 파티' 논란에 "깊이 반성하고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