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도우 기자이윤희 기자 안민석 “다문화 학생 교육권은 기본권”…5대 공약 발표오산시장 예비후보 A씨 '인력 동원 의혹'…선관위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