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16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에서 한복 입은 어린이들이 세화를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날씨양희문 기자 같은 고시원 사는 주민에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검거여주 멱곡동 도자기 공방서 화재…관계자 1명 부상관련 기사[오늘의 날씨]경기(17일, 화)…아침 영하권, 낮에도 바람 불어 쌀쌀[오늘의 날씨]경기(16일, 월)…아침 영하권·대기 '깨끗'올림픽보다 야구·축구?…유통가, '특수' 실종에 WBC·월드컵 노린다연휴 둘째날 미세먼지·안개 '뿌연 하늘'…낮 최고 19도[오늘날씨]설 연휴 이튿날 흐리고 빗방울…안개·미세먼지 기승[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