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단일화 목표…여론조사·경선방식 놓고 셈법 엇갈려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예비후보 4명이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은혜, 안민석, 박효진, 성기선 예비후보이윤희 기자 설 연휴 경기 남부 지자체 비상근무 돌입…안전관리 강화김현정 의원, 신평동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비 37억2000만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