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8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부고속도로안성휴게소버스 추돌차량 통제박대준 기자 박정 의원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안전관리법' 대표 발의고양국제꽃박람회, 20~30대 청춘남녀 '5:5 로테이션 소개팅'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