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정상 운영…장애인·임산부 등 이동 편의 보장경기 안양시가 설 연휴 기간에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착한수레'와 '바우처택시'를 정상 운영한다.(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경과원, AI·빅데이터 기반 바이오 인재 500명 양성 나선다음경택 "24분 만에 끝난 안양사랑페이…선착순 복불복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