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정상 운영…장애인·임산부 등 이동 편의 보장경기 안양시가 설 연휴 기간에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착한수레'와 '바우처택시'를 정상 운영한다.(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이기형 도의원 "4년간의 '남 탓 행정' 끝…정부 움직이는 김포로"말과 즐거운 하루…"병오년 설 연휴, 경기도에서 활력 재충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