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공 혐의점·폭발 위험성 없어…수거 예정"조명탄. 기사 내용과는 무관. (육군 50사단제공) 2024.7.4 ⓒ 뉴스1 최창호 기자김기현 기자 세종지역 중학교 수학여행 버스가 SUV 추돌…학생 9명 부상동탄 건물 신축현장서 500㎏ 철근더미에 깔린 60대 작업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