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공 혐의점·폭발 위험성 없어…수거 예정"조명탄. 기사 내용과는 무관. (육군 50사단제공) 2024.7.4 ⓒ 뉴스1 최창호 기자김기현 기자 동탄 아파트 '음식물·래커 테러' 보복 대행 20대 구속'특수아동·어르신' 안전 지키는 퇴직 소방공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