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회에 걸쳐 범행…7억 상당 정기예탁금 임의 해지도2심 재판부 "1심 양형 뒤집을 만한 사정 변경 없어"ⓒ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동탄서 또 '음식물·래커 테러' 보복대행 사건 발생…용의자 추적 중오피스텔 공사장서 70㎏ 배관 맞은 70대 中 근로자…1달여 만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