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범행 동기 고려…참작할 사정 있어"ⓒ 뉴스1 이은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어머니존속살해중형선고법원판결양희문 기자 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관련 기사"기저귀 갈며 키웠는데"…노모 때려 숨지게 한 남매 징역 20년 구형치매 걸린 70대 어머니 살해한 50대 남성…징역 15년 구형'망상에 사로잡혀' 아파트서 부모 살해 30대, 2심서도 징역 30년"이별 공감 안 해줘서" 모친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10년집에 불질러 80대 노모 살해한 딸 2심도 징역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