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도입 따른 일자리 충격 경고…'새로운 분배 체계' 강조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우측에서 두 번째)가 11일 기아 오토랜드 광명을 찾아 로봇세·기본 AI 소득 도입 등을 약속했다.(양기대 예비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경기관광공사 "2030년까지 관광 소비액 62조 달성…일자리 15만개 창출"경기도, GTX-C 공사비 갈등 해결 환영…"전폭적 행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