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도입 따른 일자리 충격 경고…'새로운 분배 체계' 강조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우측에서 두 번째)가 11일 기아 오토랜드 광명을 찾아 로봇세·기본 AI 소득 도입 등을 약속했다.(양기대 예비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교육으로 하나 되는 목감' 김진경 경기도의장, 학부모 제안 직접 챙겨경기아트센터·강남여성병원 협약…"예술-의료 만나 삶의 질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