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벌금200만원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 배수아 기자 경계선지능 딸 성폭행…임신·낙태 시킨 50대 항소심 '징역 10년'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