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벌금200만원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 배수아 기자 치킨 기름값 마진 '0원'…공급사에 고스란히 전가한 교촌치킨 재판행"유죄 판결 화나서"…길냥이 밟아 죽인 30대, 집유 중 재범에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