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영세사업장 20곳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한강청과 녹색환경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지난해 5월 21일 화성시 마도면의 한 창호 제조업체에서 맞춤형 기술지원을 하고 있는 모습.(한강청 제공)관련 키워드한강유역환경청수도권환경관리사업장김평석 기자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막…1만3000명 관람 '역대 최다'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정춘숙·정원영 경선 주자와 '원팀' 완성"관련 기사"수질오염사고 초동대응 역량 높인다"…한강청, 방제장비 교육"영세 사업장 안전관리능력 제고"…한강청, 화학사고 예방 기술지원홍수 대비 한달 집중 점검…AI 예보·합동훈련 전면 가동“불법 유통 막는다” 한강청, 연말까지 생활화학제품 모니터링안양시 정수장 위생 '이상 무'…정부 합동 점검서 전 항목 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