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자료사진. 2025.12.23 / ⓒ 뉴스1 장수영 기자김기현 기자 "시외버스 탄 지명수배자"…공소시효 만료 2주 앞 신고로 검거의왕 첫 '종합병원' 조성 속도…복지부 '병상 수급 심의' 통과